일상의 이야기 2006/01/20 19:08
휴대폰 바꾸다...
![]() 어설프게 새로운게 좋아 보이는 이것 때문에 참 많은 돈 썼다. 얼리어답터도 아니면서 말이다. 어째든, 용산에 영화보러 가면서 겸사겸사해서 샀는데, 통신기기 매장이 8층에 있었는데 난 왜 1층까지 내려갔다 다시 올라갔는지 모르겠다. 안내판을 안보고 당연히 3~4층에 있으리라 믿고 갔는데, 제길… 워낙 싸게 나온거라 여러군데 가격 물어봤는데, 한 곳에서 좀 짜증이 나게 하는 점원이 있었다. 공짜를 원하냐고, 그러면 안판다고. ㅡㅡ 당연히 공짜를 원하냐니. 좀 더 싼거 원한거지. 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하긴 싼거 원하는게 그런 맘이 있는거긴 하겠지만, 대놓고 얘기하니 재수가 정말 없던걸~ 내가 원하는 작은 크기에 모네타도 있고 용량은 작지만(근데 내동생꺼랑 비슷하다. sky 7200ㅡㅡ;) MP3도 되니 고장만 안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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