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에서 Wirelesslan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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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OS를 근래에 여러번 재설치하면서 리눅스는 설치만 하고 사용을 거의 하지 않고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윈도우에서 자유롭게(?) 잡히는 무선랜이 리눅스에서는 어렵다. 직접적으로 드라이버를 지원해 주지 않으니 다른 편법을 이용해서 무선랜을 잡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번 시도를 해서 몇 번 성공한 적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프로그램의 오류인지, 나의 무지 때문인지 번번히 실패를 하고만 했다. ndiswrapper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윈도우 용으로 나온 드라이버를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참으로 좋은 생각과 착한(?)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기존에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설치하는 것을 포스트하긴 했지만, 이때도 역시나 처음 한번만 성공을 했었던 것이다. 그러던 차에 연휴라 심심하기도 해서 새로 설치도 했겠다해서 다시금 도전을 했는데, 이번에는 성공할 줄이야~~~~ㅋㅋ 일단 인터넷이 된다는 것은 내가 해 볼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인데, 그중에 새로운 기능(나만 모른건지..)을 찾아냈는데, 바로 터미널 접속 연결 프로그램이다. 리눅스에서 윈도우 원격접속을 할 수 있다니… 이젠 앞으로 디스크팟만 접속 할 수 있으면 된다. 익스플로어는 설치를 잘 했는데 디스크팟은 왜 실행이 안되는겨~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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