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하다 지름신이 강림해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PMP는 별로라는 생각을 가지고(PDA가 훨 좋다라는 생각) 있었는데, 오픈소스에 스펙이 너무 좋고 PDA에 비해서 원하는 기능이 너무 좋아서 끌려 버리고 말았다.
또, 회사 사람들이 너도 나도 산다고 했는데 아무도 실제적으로 구입한 사람이 없어서 나의 지름에 더 불을 짚힌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 배송을 출발해서 집에 가면 도착해 있을 V43…
자울에서 사용하던 큐토피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장점을 제공한거 같다.
흠. 이제 몇일간은 설정하고 기능 익히는데 하루를 다 소비해야 할 것 같다.^^
이제 개강이라서 더 바쁜 와중에 새로운 재밌거리가 생기다니 ㅎㅎ 지금부터 설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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