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하는 서버 리스트를 정리한 홈페이지가 있다. 보통은 엑셀로 된 형식으로 저장하고 있는데 변경 및 검색에 어려움이 있어서 거의 몇달을 걸치면서 만든것이다.
나름대로 애착을 가지면서 수정을 조금씩 가해 지금은 나름 포털(?)화 되가고 있다.
하지만, 늘 맘에 걸리는 것이 주먹구구식으로 작성한것이라 소스가 특히 지저분하고 기능도 많이 떨어진다.
일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대충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점점 복잡해져 간다.
주석을 단다고 하는데 영 꺼림칙하고 가끔 나중에 보면 헷갈리기도 한다.
뭐 주석일라도 있으니 나중에 다시 봐도 이해를 할 수 있긴 하겠지만, 기능이 떨어지는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지금 만들어져 있는 홈페이지는 예전에 PHPSCHOOL에서 본 template로 만들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다. 그러던 중에 찾은게 다음과 같은 구성이다.
몰랐는데 javascript로 된 template로 있다. 역시 javascript도 대단하다. 하긴 늘 copy&paste만 반복하고 있었으니 실력이 늘지 않는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른다. 뭐 개발을 예전부터 포기하긴 했지만.
어째든 그래도 나름대로의 욕심이 있고 해서 잘 조합해서 좋은 결과물을 얻어 냈으면 한다.
1. Ajax (Asynchronous JavaScript + XML)
자바스크립트에서 웹서버와 통신해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http://www.adaptivepath.com/publications/essays/archives/000385.php
2. Xmljs(XML for script)
자바스크립트로 XML을 파싱할 수 있다
http://xmljs.sourceforge.net/
(또는 JavaScript XML Library http://www.levelthreesolutions.com/jsxml/)
3. JST (JavaScript Templates)
자바스크립트(즉 브라우저상)에서 velocity 처럼 템플릿 기반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http://trimpath.com/project/wiki/JavaScriptTem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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