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8/02/12 08:45
블랙이 더 좋은데...아쉬운 6공 펀치
갑자기 어제 문자가 와서 보니 상상마켓에서 구입한 6공펀치가 색상이 변경되었으니 확인해 달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뭔가 하고 보니 기존에 올라와 있던 (제가 주문한) 블랙 6공이 없어서 화이트 6공으로 보내준다고 하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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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제 문자가 와서 보니 상상마켓에서 구입한 6공펀치가 색상이 변경되었으니 확인해 달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뭔가 하고 보니 기존에 올라와 있던 (제가 주문한) 블랙 6공이 없어서 화이트 6공으로 보내준다고 하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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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 플래너 속지를 만들어 쓰고 있는 얘기를 얼마전 했는데 자작하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문제가 되는게 펀치더군요. 귀찮아서 1공 펀치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구멍도 크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하지만 정품은 너무 비싸고 그나마 찾은것도 거의다 3만원대인데 전에 찾아봤던 사이트가 우연히 생각이 나더군요. 북아트 제품을 파는 사이트인데 6공 펀치를 파네요. 1,7000원.(지금은 블랙이 2,5000원이고 화이트 제품이 1,7000원이네요) 정품하고는 거의 2만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정품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그만한 돈을 지불하기에는 너무 비싼거 같네요. 그리고 이 제품도 포켓/컴팩을 지원하니 CEO 사이즈로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다이어리에도 맞을 거 같습니다. ![]() 자주가는 프플 카페에서 공구를 하긴 했는데 영 제품의 상태가 불량한가 봅니다. 하긴 공구가 아닌 제품의 평도 스크레치가 많다고 하는데. 이건 깨끗한 제품이 왔으면 합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이런 글도 있더군요. 6공펀치가 독점적인 위치이고 하니 비싼건 사실인거 같네요. 이젠 구멍을 뚫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될꺼 같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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