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7/05/21 08:32
새 10원짜리를 봤습니다.
어젠 심야근무라 미리 밤에 먹을 야식을 사러 마트에 갔습니다. 미리 사 놓지 않으면 건물 셔터를 내려 버리기 때문에 새벽까진 밖으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경비아저씨께 얘기드리면 열어주시기도 하지만 어젠 무서운(?) 아저씨가 있어서 잊지 않고 야식을 사 왔습니다. 장난감 돈 같기도 하고 자판기엔 넣어보진 않았는데 들어갈까 궁금합니다. 그래도 새돈이라 그런지 광이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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