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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행복한 경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

  1. 2007/09/06| 혀노|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2. 2007/06/20| 혀노| 지도자의 역할,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
  3. 2007/05/30| 혀노| 평생학습을 돕는 4가지 습관
  4. 2007/05/07| 혀노| 내가 여러 가지 책을 읽는 이유
  5. 2007/04/26| 혀노|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2)
  6. 2007/04/16| 혀노|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
  7. 2007/04/10| 혀노| 마케팅이란, 아니 사업이란 무엇인가?
  8. 2007/04/09| 혀노| 책임 불변의 원칙
  9. 2007/04/06| 혀노| 그냥 계속했을 뿐입니다.
  10. 2006/09/29| 혀노| 제대로 꾸중하는 방법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과오에 대해 솔직하게 시인하면 서로를 자각으로 이끈다.
과오는 사람들을 결합시키는 힘이 된다.
자기 과오를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에 비해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안달하는 것처럼
마음 무거운 일도 없다.

- 샤토 브리앙 

오늘의 촌철활인(寸鐵活人)

실패의 원인을 찾을 때의 방향이 먼저 자신에게 향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향하고 있는지에 의해
그 사람의 능력과 품성을 꽤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나쁜 상황에 처했을 때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매우 큰 효과가 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고
이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바람직한 영향력, 즉 리더십은
그런데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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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과오를 인정한다는 것이 자존심의 문제도 있고 책임 회피하기 위해 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고 해결해 가야한다는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007/09/06 11:43 2007/09/06 11:43

지도자의 역할,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 

지도자의 역할은 비전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 비전을 받아들여 자신의 비전으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직의 모든 에너지가 같은 목표에 집중될 수 있다.
그 때 비전이 실현된다.

오늘의 촌철활인(寸鐵活人)

- 조나단 스위프트 

리더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래의 모습을 미리 보고, 이를 생생하게 묘사하여, 그 꿈과 비전이 조직의 것이 아닌,
바로 모든 구성원 개개인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는 자신의 목표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모든 구성원의 목표가 하나가 되어야, 승리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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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맘에 와 닿습니다.
2007/06/20 06:33 2007/06/20 06:33

평생학습을 돕는 4가지 습관 

평생학습을 하는 사람은 성공한다.
그런데 그 평생학습을 돕는 정신적인 습관에는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 안일함을 자진해서 반납하는 태도이다.
둘째, 항상 자신을 낮추고 자기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이다.
셋째, 열린 마음으로 인생을 보고자 하는 의지다.
넷째, 항상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는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 존 코터 (하버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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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역시나 제일 힘든건 안일함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들이 자신을 제자리 걸음하게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면서 빠지는 나태함은 자신을 처지게까지 합니다.

힘들어도 평생학습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2007/05/30 06:22 2007/05/30 06:22

내가 여러 가지 책을 읽는 이유 

나는 매일 밤 독서를 한다.
대중적 신문이나 잡지 외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주간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있다.
만일 내가 과학과 비즈니스 등 관심 분야의 책만 읽는다면,
책을 읽고 나서도 내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책과 잡지를 읽는다.

- 빌 게이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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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신봉승 선생님은 문사철(文史哲) 600을 강조하십니다.
지식인이나 교양인이 되기 위해서는 30대가 끝나기 전에
문학책 300권, 역사책 200권, 철학책 100권은
마스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특히 경영의 대가 분들이
인문학 중요성을 크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위기가 아닌, 인문학 부흥의 시기가 도래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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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메일을 매일 받아 보는데 오늘 내용은 마음을 뜨끔하게 했습니다.
30대가 끝날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동안 600권의 책을 읽었나 생각하게 합니다.
물론 읽진 않아서 마음만 뜨끔할 뿐입니다.

2007/05/07 16:40 2007/05/07 16:40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코기토 에르고 숨(Cogito ergo sum)’
이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는 의미의 라틴어다.
인간은 생각을 통해 모든 것을 지배한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생각은 당신을 지배한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그것도 부정적 생각보다 긍정적 생각이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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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 정말 힘듭니다.

2007/04/26 08:32 2007/04/26 08:32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 

나는 신입사원 시절부터 사장을 꿈꿔 왔고,
그래서 사장이 됐다.
회사에 출근하고 싶어 새벽 2시, 3시, 4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일이 좋고 일을 사랑했기 때문에
직장에 출근하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보람 있었다.
한 때는 빨간 날을 싫어했다.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출근한 게 아마도 4년은 넘을 것이다.

-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 

2007/04/16 15:38 2007/04/16 15:38
마케팅이란, 아니 사업이란 무엇인가?
고객이 당신에게 호감을 갖는다면
당신이 하는 말을 들어줄 것이다.

고객이 당신을 신뢰한다면
당신과 비즈니스를 할 것이다.

- 지그 지글러(Geeg Gygler)
2007/04/10 13:24 2007/04/10 13:24
책임 불변의 원칙 

권한위양을 빙자해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무책임한 것이 없다.
무책임한 권한위양은
조직의 질서를 혼란시키고 활력을 저하시킨다.
부하에게 지울 수 있는 책임은
한정된 직무상의 책임에 국한되며
일의 성사, 공과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책임자가 져야 한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권한을 위양 하여도
책임은 그대로 남는다는 책임불변(責任不變)의 원칙이다.

-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2007/04/09 07:55 2007/04/09 07:55
그냥 계속했을 뿐입니다.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는 장애를 입었습니다.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

확실한 목표를 향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끝까지 돌진한다면
무슨 일이든 다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위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2007/04/06 14:29 2007/04/06 14:29
나는 3분을 야단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고민한다.
야단이나 꾸중에는 분명히
의욕저하와 함께 생산성의 저하가 있다.
그래서 야단치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고,
3시간을 투자할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꾸중이다.
- 일본 호리바제작소 회장, 호리바 마사오 (‘백만불짜리 웃음’에서 재인용)  

2006/09/29 17:30 2006/09/29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