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5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전편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5편인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봤습니다.

점점 늙어가는(?) 해리와 더 이뻐지는 헤르미온느의 모습을 보면서 마지막편은 어떻게 될까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책을 안 읽은 탓인지 불사조기사단의 얘기와 사건들의 전개들이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하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내용이 다음편을 위한 볼트모트를 이기기 위한 준비인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아쉬운 점은 쿼디치가 안나왔네요. 대결 구도도 없고. 조금은 아쉬운 시리즈였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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