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우의 연기 좋았다. 추자연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한다. 연기도 좋았다. 하지만, 관객한테는 배신했다. 뭐냐고요~~~
점점 지루해진다.
ps. 표에 처음보는 도장이 찍혀있어서 뭔가 했더니 서비스데스크에 가면 선물하고 바꿔준다고 해서 가보니 다음과 같은 걸 받았다^^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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