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9 명함지갑 구입

요즘은 맨날 쇼핑만 하네요. 회사로 배달 했더니 사람들이 쇼핑중독이라고 하네요. No
그동안 지갑에 돈도 없고 카드랑 카드 영수증만 쌓이고 카드가 지갑보다 작아서 지갑 모양이 이상해져 가서 명합지갑을 며칠동안 보다가 하나 구입했습니다.

섬유작가 이건만교수라는 분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디자인이 좋습니다. 한글 디자인을 모토로 해서 만들어졌는데 고급스럽게 생겼고 겉은 실크로 되어 있네요. 사진으로 봤을때는 이쁜지 몰랐는데 막상 받아보니 슬림하고 사용하기에 크게 불편함은 없는거 같습니다.
처음에 왔을때 고급스러운 포장이 더 부담이 되게 되었있더군요. 뭐 바로 선물할 수 있을 정도로 이쁘게 포장이 되어 있고 작은카드도 요청하면 메모용으로 넣어주는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역시 처음 사는거라 그런지 어색한 점이 있더군요. 카드를 넣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돈도 같이 넣을때는 조금은 부담이 되는군요. 이제는 머니클립을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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