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봤다.멋있는 남자 정우성과 미녀인 김태희가 나온다.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사랑 이야기인데, 내용 전개가 지겹다.카메라도 이상하다. 화면도 엉성하다.둘의 사랑이야기 및 효와의 이야기도 없다. 그러면서도 서로 아낀다...지길.반추도 죽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그렇게 많이 세력을 넓혔다니.. 너무 엉성한 부분이 많다.싸울때 난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휙휙 지나가고.CG는 대단했다. 마지막의 싸움장면은 정말 잘 만들었고 멋있었다.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도대체 왜 툭하면 싸구려 영화처럼 빛을 남발하는지..좀 무게감 있게 영체를 표현하면 안 됬을지 의문이다.그렇게 많은 관중을 끌어들이기에는 무리하고 생각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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