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8/01/18 06:17
플래너 속지 만들기
| 만들기라고 해서 강좌 같은것이 아니고 만들었다는 얘기입니다. 이번에 동생에게는 계획적으로 살아보라고 프랭클린 플래너는 사 주고 저는 돈이 없어서 같이 온 양식을 보고 한글로 만들었습니다. 바인더도 앞에 쓴 글에 있던 것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돈이 없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예전에 학교 다닐때 받은 다이어리를 찾아서 용지를 맞춰보니 CEO 사이즈랑 똑같더군요. 얼씨구나 하고 안에꺼 빼고 열심히 한글로 비스므리하게 용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와서(집에 프린터 토너가 없어서 ㅠㅠ) 열심히 출력하고 자르고 구멍을 뚫으니 그럭저럭 멋있어 보이는 플래너가 완성되었네요. 처음 시작하는 것이니 무리해서 살 필요없어 하면서 맘의 안정을 구하면서 쓰려고 합니다. ![]() 자작한 속지를 출력한 모습 ![]() 학교 다닐때 받고 한번도 쓰지 않은 다이어리 |
||







댓글
2008/10/30 20:03
안녕하세요~저기요.
정말 제가 찾던 속지내용이거든요?
죄송하지만.
화일로 받을수 없을까요?
제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할 줄 몰라서 검색만 주구장창하고 있답니다.
아...
진짜 받고싶어요.
^^
tubaya@naver.com 으로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