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항 2008/01/08 20:27
새해에는 플래너를 사용해 볼까?
언제나 작심삼일의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올해부터는 플래너라는걸 사용해 보고자 한번 알아봤는데. 가격에 잠시 주춤을 하게 되었다. -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등의 책을 추천해서 이중에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과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샌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을 구입했다. 이제는 플래너인데 가격이 비싸다. 또 눈은 높아서 그런지 좋은 바인더를 사야지 하고 봤는데 너무 비쌌다. 그래서 절충안이 오롬 시스템에서 나오는 포켓 사이즈 바인더이다. 프랭클린 플래너의 CEO버전과 동일하지만 링이 1mm정도 더 크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면 진짜 반짝여 보이는데 실제로 보니 조금은 부족한 부분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평들이 너무 좋아서 이게 막 끌리고 있다. 어차피 속지는 그냥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하면 되니까 상관은 없지만 말이다. 이 바인더의 좋은점은 이름을 새겨주는 것이다. 내꺼라는 확실한 도장을 말이다. 아직은 마음 뿐이지만 올해는 좀 더 계획을 세워서 계획적인 생활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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