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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영화'에 해당되는 글 22

  1. 2008/12/05| 혀노| 정리하다 찾은 '성냥팔이소녀' 팜플렛
  2. 2008/09/06| 혀노| Mamma Mia! Movie
  3. 2007/12/06| 혀노| 세븐데이즈
  4. 2007/11/07| 혀노| 히어로
  5. 2007/10/28| 혀노| 궁녀
  6. 2007/10/26| 혀노| 레지던트 이블 3Resident Evil : Extinction
  7. 2007/10/19| 혀노| 바르게 살자
  8. 2007/09/16| 혀노| 두 얼굴의 여친
  9. 2007/09/11| 혀노| 마이파더 My Father
  10. 2007/09/06| 혀노| 라파예트 Flyboy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쉬는 날이고도 해서 방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팜플렛.
정말 그때는 백억대 작품이고 신비소녀 임은경이 나와서 기대가 많았는데...
막 제대하고 대학친구들이랑 같이 보자고 해서 봤는데. 나 빼고 다 잔 그 영화.

그때는 진짜 감독이 90%는 해먹은 줄 알았다. 지금은 이렇게 허무맹랑하면서도 허접한건 그렇게 없지만. 아니지 몇개 있을지도 모르지만.

다시금 한번 찾아서 봐볼까 합니다.

2008/12/05 14:22 2008/12/05 14:22
Culture 2008/09/06 23:53

Mamma Mia! Movie

커플링을 찾으러 종로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피카디리에 가서 영화를 봤습니다.
뮤지컬로도 유명한 '맘마미아'를 영화로 만든 '맘마미아'가 마침 시간이 맞아 그걸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재밌을꺼 같다고 해서 봤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뮤지컬로는 아직 보지 않아서 그 느낌이 다르긴 하겠지만 상영시간 내내 나오는 노래는 익숙한 노래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와서 노래가 좋다고 여자친구가 그래서 CD나 선물해 줄까 합니다. OST 를 선물해 줄까 하는데 다행히 좋다고 느낀 Thank you for the music 이 OST에도 실려있네요. ㅎㅎ

Mamma Mia! The movie soundtrack
Original Release Date: July 8, 2008
Release Date: July 8, 2008
Label: Decca Copyright: (C) 2008 Littlestar Services Limited

1. Honey, Honey - Amanda Seyfried 3:07
2. Money, Money, Money - Meryl Streep 3:06
3. Mamma Mia - Meryl Streep 3:35
4. Dancing Queen - Meryl Streep 4:04
5. Our Last Summer - Colin Firth 2:57
6. Lay All Your Love On Me - Dominic Cooper 4:29
7. Super Trouper - Meryl Streep 3:54
8. Gimme! Gimme! Gimme! (A man after midnight) - Amanda Seyfried 3:52
9. The Name Of The Game - Amanda Seyfried 4:55
10. Voulez-Vous - Cast Of Mamma Mia The Movie 4:35
11. SOS - Pierce Brosnan 3:19
12. Does Your Mother Know - Christine Baranski 3:01
13. Slipping Through My Fingers - Meryl Streep 3:51
14. The Winner Takes It All - Meryl Streep 4:58
15. When All Is Said And Done - Pierce Brosnan 3:18
16. Take A Chance On Me - Julie Walters 4:01
17. I Have A Dream - Amanda Seyfried 4:22 /
     Hidden track. Thank You For The Music - Amanda Seyfried 3:44
2008/09/06 23:53 2008/09/06 23:53
Culture 2007/12/06 09:42

세븐데이즈

세븐데이즈 (Seven Days)

오랜만에 영화에 김윤진이 나왔다. 로스트로만 봤었는데. 언제 또 영화는 찍었는지.

영화는 재밌었다. 편집도 빠른거 같고. 복잡한거 같지만 결론에 잘 정리되어 풀리는 스토리도 좋았다.
2007/12/06 09:42 2007/12/06 09:42
Culture 2007/11/07 19:21

히어로

히어로 (HERO)

며칠전 드라마를 다 보고 오랜만에 홀로 조조영화를 봤다.
드라마를 보고 봐야 영화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서 미리 보고 봤는데 역시나 그런 면이 없지 않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다 드라마에 있었으니 영화에서는 사건만 전개 시키면 되는것이 었다. 물론 멋있게 주인공이 해결을 하지만 말이다.

짧은 출연시간의 이병헌이 포스터에 있는게 신기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신기하게 생각한건 몇년전 드라마에 나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시 영화에 출연했다는게 신기했다.

우리나라 였으면 출연료 때문에 힘들었을꺼 같은데.

그러면이 일본에서 이 영화가 더 인기있게 만든 요인인거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2007/11/07 19:21 2007/11/07 19:21
Culture 2007/10/28 19:20

궁녀

궁녀

처음엔 스릴러물에 추리물인줄 알고 봤는데 조금은 엽기적이고 허무한 이야기의 궁녀였다.

잘 다뤄지지 않던 궁녀들의 이야기여서 흥미를 주기에는 좋았는데 아쉬움이 남게 만드는 부분이 없지 않았다. 사건의 해결의 실마리가 거의 풀려갈 쯤에 어의없는(?) 귀신의 등장은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없게 해 줬다.






2007/10/28 19:20 2007/10/28 19:20

레지던트 이블 3 (Resident Evil : Extinction)

점점 더 흥미로운 거 보다는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이 더 많았다. 2편을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내용을 모르겠고.

1편에서 나왔던 신선한 레이저를 이용한 허무한 결말은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졌다.

깜짝 깜짝 놀라는거 싫은데....
왠지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007/10/26 17:33 2007/10/26 17:33
Culture 2007/10/19 11:30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자

포스터에 보니 장진+정재영+라희찬 이렇게 되어 있네요. 감독은 라희찬이고.
처음엔 모르고 보니 장진 감독의 정재영 주연인줄 알았는데 감독은 다른 사람이고 각색만 장진감독이더군요.

뭐 어쨰든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 봤습니다. 기대치도 높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은 영화 같네요.

덤덤한 모습의 정재영의 연기가 재미를 더 해주는거 같네요.

'후회하실 텐데요.'  재밌는 대사죠.



2007/10/19 11:30 2007/10/19 11:30
Culture 2007/09/16 01:24

두 얼굴의 여친

두 얼굴의 여친

정려원이 너무나 귀엽게 나옵니다. '아니'일때는 정말 정말 귀엽네요.
앞으로 연기를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좋은 활동을 기대해도 될 정도로 보입니다.

다중인격의 주인공이 나와서 어떨까 했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만화책 '사이코닥터 카이교우스케'에 나오는 사기꾼 목사얘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만화책은 어렸을 때의 기억이고 영화에서는 좀 크긴 했지만 충격으로 인해 다른 인격이 생겨나고 그중에 서로의 존재를 모르는 인격도 있고 아는 존재도 있는데 나중에는 잘 해결되죠!

영화를 보기전에 이 만화책을 보고 보면 조금은 더 이해(?)가 갈거 같네요.
2007/09/16 01:24 2007/09/16 01:24
Culture 2007/09/11 21:20

마이파더 My Father

마이파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하지만 그 실화를 너무 잘 표현해서 그런지 조금은 지겨웠던 영화였습니다.

다니엘 헤니의 입양아 연기도 어색하지 않았고 김영철의 사형수 아버지 연기도 좋았는데 왜 이야기가 이상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기분이 안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영화 자체가 조금 지루했는지 별로 감흥이 없더군요.




2007/09/11 21:20 2007/09/11 21:20
Culture 2007/09/06 13:32

라파예트 Flyboys

라파예트 (Flyboys)

스파이더맨의 멋쟁이 친구가 이번에는 원반대신 비행기를 타고 왔네요. 실존했던 라파예트라는 비행사단(?)의 얘기를 그린 영화인데.
아주 조용히 종영된거 같습니다.

공중 비행전은 점점 특수효과의 발달로 인해 사실적이고 속도감이 넘치는데 반해 내용은 역시 제가 보기에 없었네요.
사랑에 대한 얘기도 아쉽고. 약간의 각색이 있어서 둘이 잘 됬으면 조금은 더 좋았을까요?

이 영화를 찍기 위해 비행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하던데, 노력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더 좋은 날이 오리라고 봅니다.
2007/09/06 13:32 2007/09/06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