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그동안 휴대폰에도 게임을 달랑 하나만 넣고 다녔습니다. 간단한 조각 맞추기인 'zoo keeper' 하나만 있었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게임을 받았네요.![]() 역전재판입니다. CAPCOM에서 나와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더군요. NDSL로도 있는데 영어버전이라 언어의 압박 때문에 안하고 있었는데 한글로 모바일로 나왔다고 해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한글로 번역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기에는 부족함도 없고 재판의 재미를 조금은 알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저도 반격을 성공했을 때의 쾌감때문인지 바로 2일만에 다 해버렸네요. 다 했다기 보다는 다음 ep를 다운 받아야 하는거였습니다. 왜 ep1이라고 붙어 있나 했더니 그게 그거였더군요. 용량이 작아서 그런지. 재미때문에 다른것도 받고 싶지만 왠지 일회성의 느낌이 강해서 모두 깨면 나중에 또 할지 몰라서 아직 유보중입니다. 빨리 NDSL용으로 한글화해서 발매하면 하나 구입할텐데 말입니다. |
||
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역전재판'에 해당되는 글 1 건
- 2007/09/16| 혀노| 역전재판 아쉽네~ (2)






댓글
2007/09/22 17:42
저는 '호텔 더스크'(원제: 위시룸)을 사서 플레이하는 중인데 아는 선배가 역전재판을 추천하더군요. 차라리 그게 낫지 않겠냐고.. 역전재판은 명성만 알고 있어서..^^;
그런데 역전재판을 RPG로 분류하는군요.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2007/09/23 12:33
저도 명성만 듣다가 한번 해 봤는데 재밌긴 하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