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7/08/30 11:31
빛의 화가 모네전 갔다오다
![]() 늦은 토요일에 가서 많이 못 볼 줄 알았는데 아는게 없으니 금방 구경을 하게 되네요. 1시간 좀 넘게 관람을 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많고 학생들도 많더군요.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보다 일대기를 읽는 시간이 더 길었던거 같습니다. 처음 간거라 설명해 주는 시간을 놓쳤는데 입구에서 테잎대여를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림을 구경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하나씩 이어폰을 끼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그림 설명을 해 주는 것이더군요. 다음에 가면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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