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8/06/25 12:00
프랭클린플래너 구입 및 새로운 시작
| 올해초 부터 계획적인 삶을 살고자 플래너를 준비하고 속지도 만들고 했었습니다. 처음 몇주는 잘 쓰다가 계속적으로 뽑아서 자르고 구멍뚫고 하는일이 귀찮아 지면서 쓰지도 않고 들고 다니지도 않게 되더군요. 보통 책에는 속지를 사서 쓰는게 좋다고 하긴 했지만 좀 비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사서 쓰는게 시간도 절약되고 더 사용하는데 맘을 다잡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겸사겸사 바인더도 천연가죽 바인더인 프레미오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시행착오 기간이라 생각하고 사용해 가봐야 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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