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6/01/02 08:22
새해도 밝고 하루가 갔네..
2006년도 벌써 2일째다. 월요일인데도 저녁에 출근하니 영 기분이 나지 않는다. 올해부터 정직원이 되긴했지만 별로 실감이 특별히 나는 건 아니다. 그동안 일한 기간이 너무 길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직 월급을 못 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와서 누가 관두냐고 물어보는데 어제 아침에 퇴근했는데 내가 어찌 알까?ㅡㅡ;;; 흠. 인트라넷이 안 들어가지던데 난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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