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07/08/26 11:19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현재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닌 어느날 맘에 드는 다른 상대를 만난다면 흔들릴까? 라고 영화를 같이 본 사람이 물어보더군요.그런일이 생길지를 몰라 생각을 못 해 봤는데 진짜 그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할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자신의 맘에 이끌려 잠시 다른 길을 갈지 궁금하네요. 내용은 불륜인데 간간히 나오는 웃음과 화면처리 때문에 그런지 크게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아니면 요즘 너무 이런 얘기가 많고 직접 겪어 보지 않아서 무덤덤한건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기대(?)를 가지게 했던 한채영은 2%로 아쉬웠네요. 기사에서도 조금은 낮고 아름답게 표현한다고 했는데 딱 그만큼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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