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 2007/05/16 15:31
맥도날드 코카콜라 컵 입수
전 자주 패스트푸드점에 갑니다. 편안한 것도 있고 햄버거를 좋아해서 그런지도 있습니다. 알바했을 때(아주 오랜전 입니다 .)는 롯데리아에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는 다시 맥도날드를 자주 갑니다. 광고 보기.. 별로 이쁜 모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빅맥을 자주 먹는 입장에서 왠지 가지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코엑스등에 갈 일도 없고 지나가는 길에 없어서 아직도 못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동생이 어제 이걸 가지고 왔네요...형이 하도 얘기만 하면서 안 받아 와서 자기가 받아 왔답니다. 직접 보니 조금은 못 생기고 싼 티가 나긴 하지만 콜라 컵이라 그런지 콜라가 땡기더군요. 그래서 바로 가서 콜라 한병 사왔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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