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블로그 포털 설치 - wing(날개)
우연히 올블로그에서 보다가 자신만의 설치형 메타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냉큼 찾아서 설치해 봤습니다. 설치하고 allblog rss로 이걸로 수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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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올블로그에서 보다가 자신만의 설치형 메타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냉큼 찾아서 설치해 봤습니다. 설치하고 allblog rss로 이걸로 수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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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일찍 일어나 아침부터 컴퓨터를 키고 토요일날 간 모네전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접속을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블로그로 접속이 안되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에러 메시지가 뜨더군요. 혹시나 사용하는 아이비 호스팅이 문제인가 했는데 홈페이지는 정상 접속 상태였고, 메인 도메인 주소인 http:/nege.org도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더군요. 하지만 블로그 주소인 http://nege.org/blog만 접속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로그인을 하니 로그인은 정상적으로 되더군요. 어제 글 올린 이후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이렇게 되니 황당하네요. 언제부터 접속이 안됬나하고 TraceWatch 로그를 확인해 보니 다음과 같이 일요일 오후부터 접속이 안되어 있네요. 어제는 밖에 있어서 확인을 못 했는데 요즘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침에 이걸 보고 우선 로그인은 되기에 백업은 다 해 놓고 다시 업고 복구를 했는데 이번에도 블로그 화면이 안 나오던군요. 아마 기존에 쓰던 플러그인 때문에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쩔 수 없이 다시 1.1.3버전으로 돌아갔습니다. 1.1.3으로 갔어도 잠시 삽질을 했습니다. 백업한 파일이 복구가 안되고 계속 빈것으로 보이네요. 혹시나 하고 기존에 있던 티스토리에 하나 만들고 올려보니 올라가는데 1.1.3에는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2번하니까 이번에는 보이네요..복구 후 다시 TraceWatch로그를 보니 이젠 정상적으로 접속들을 하네요. ![]() |
처음으로 계정의 트래픽이 차서 블로그에 접속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사용률이 102%에 이른다 이런 일도 생기고 보니까 블로그 방문자 수가 더 없고 더불어 애드센스도 클릭률이 별로네요. |
| 며칠전에 TextCube로 업데이트를 하고 왠지 스킨도 바꿔야 겠다는 강박관념에 쌓여있다가 오늘 급하게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Adsense를 달고부터 1단형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1단형은 별로 이쁜게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본으로 있던 tisDiary를 수정해서 쓰고 있었는데 수정하는데 소질이 없다보니 별로 이쁘지 않더군요. 아직도 맘에 드는 스킨이 없어 방황하는게 어리석은거 같지만 그래도 이쁜게 좋은거라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스킨자료실을 봤는데 tennygood님이 올리신 스킨이 간단하면서도 이쁘더군요. 간단하면서도 뭔가 있어 보여서 가져오긴 했는데 막상 수정하니 어색합니다. 로고 이미지 같은건 제꺼에 원래 없는데 이 스킨에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그걸 작성하지 못해 하얀색 빈칸으로 채워놨더니 어색하네요. 조만간 잘 생각해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야 겠네요. ![]() |
자잘하게 수정한 블로그 변경 사항입니다. 귀가 얇아 웹 서핑을 하다 이게 좋다고 하면 변경하고 수정하고 해서 혼자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1. AdSense 변경말고는 없네요. 애드센스는 도아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초기화면의 변화를 보고 저도 시도해 봤습니다. 기존에는 본문에 오른쪽 상단에만 300x250짜리 하나만 있었는데 지금은 2개를 같이 해 놨습니다. 도아님은 이렇게 하고서 수입도 그에 따라 증가하셨다고 해서 저도 따라해 봤는데 제 블로그는 사람이 많이 방문하지 않는 관계로 크나큰 변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하긴 방문자 수가 너무 차이가 나니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지켜보고 다시 하나로 수정하든지 해야 될 듯 합니다. 웹폰트는 IE에서만 효과가 있긴 하지만 왠지 계속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야폰트 소야뜰9로 변경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가니까 홈페이지가 다시 복구 되었네요. poty님의 폰트는 잠시 보류하고 이 폰트로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사이트에서 웹폰트를 직접 지원해 주지 않아 폰트 변환 프로그램을 받아서 변경해서 적용했습니다. 폰트 변환 프로그램을 쓰면서 늘 생각하는거지만 저만 그런지 한번 변경하고 프로그램 닫고 하면 다시 실행이 안됩니다. 그리고 Dynamic Font Uasge인가 이상한게 뜨고. MS에서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치고 별로 좋지 않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
| 지인우인님의 블로그에 영어로 된 번역페이지를 달아보자.라는 포스트를 보고 저도 따라해 봤습니다. 방법은 간단하게 주소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수정해서 스킨에 첨부해 주면 됩니다. 위에 빨갛고 진한색의 주소를 자신의 주소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자신의 블로그가 구글 번역으로 번역되서 영어로 표시됩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라 그런지 조금 번역이 이상하긴 합니다. 예를 들어 한글로 '카테고리'라고 적어져 있는 부분이 따로따로 번역이 되어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어로 다 바꿔버렸습니다. ![]() 역시 영어로 번역은 더 힘든가 봅니다. 제 블로그 번역결과 입니다. 혀노라고 한 부분이 혀랑 노가 따로따로 번역되었습니다. ㅡㅡ; |
갑자기 블로그 방문자가 500이 넘었습니다. 사람도 많이 찾지 않는 이곳에 갑자기 증가하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많이 오시는 분들은 뭐 그러려니 하시겠지만 전 신기할 뿐입니다. 680명입니다 원인은 전에 올린 NDSL 에뮬이라는 포스트 때문입니다. 이걸 올린다음부터 방문자 수가 증가했거든요. 올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잡혀서 그런지 확실히 네이버에서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게 3월 12일인데 그 뒤론 확실히 사람이 많이 찾아옵니다. 4월은 벌써 3월 카운트를 따라갑니다. 제가 올린건 PC에서 돌리는 에뮬인데 그중에 몇몇 분은 혹시나 의사관련 된 글인줄 알고 오신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에뮬은 제가 생각하기에 양날의 검 같은 거 같습니다. 저작권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예전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에뮬이 없으면 기기가 없는 현재는 즐기기 힘들죠. 하지만 NDSL에뮬은 잠시 하고 접었습니다. 너무 느리더군요. 역시나 게임기가 손맛이 있습니다. 근데 방문자수가 많으니 덩달아 애드센스 클릭률도 평소보다는 조금 높습니다. 그건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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