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충동구매구나 했습니다. 그냥 다른거 구경하러 갔다가 여자친구가 보고서 이쁘다고 같이 바꾸자고해서 그냥 저도 바꿨습니다. 비싼감이 없지않지만 전면 터치 휴대폰을 가지고 싶어서 인지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가입신청을 해 버렸습니다. 손에 들려있긴 하지만 왠지 어색하고 그러지만 쓰면서 익숙해 질 꺼 같습니다.
기존에 PDA폰도 써보고 여러가지 터치 제품을 써 봐서 나름대로 터치가 편하고 익숙하다는건 알고 있는데 싸이언 자판에는 아직 익숙치 않아서 조금은 문자 보낼때 걱정이긴 합니다.
댓글
2008/05/20 12:15
ㅎㅎ 내가 나쁜 사람 같잖아요~~~~~
나의 꼬드김에 못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