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06/11/11 15:14
백투더퓨쳐Back to the fucture I, II, III
| 우연히 자동차를 보다가 백투처퓨쳐가 생각나서 찾아서 봤다. 오랜만에 봤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밌게 봤다. 1편 마지막과 2편 마지막은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너무나 잘 소화시켜서 두개의 플레이를 띄우고 비교해 보기도 했다^^ (확인해 보면 비슷하면서도 다르지만 말이다.) 영화에서 미래로 설정한 해가 10년정도 남았는데, 아직도 차는 열심히 굴러 다니는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