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요즘에 기분이 너무 않좋고 마침 400일 기념일도 며칠 안 남아서 뭐 해줄까 하다가 뮤지컬을 생각했습니다. 새벽에 일하면서 뭐해줄까 하다가 전에 신도림 프라임에서 본 루나틱 팜플렛이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마침 자리가 있더군요. 조금은 비싼감이 없지 않지만 다행히 할인이 있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일하다가 새벽에 찾아보고 한거라 예약을 새벽 4시30분이 다 되서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이것도 잘 풀릴줄 알았는데 역시나 보기 전까지 트러블이 있고 아웅다웅 했지만 끝나고 나오면서는 기분이 많이 풀려 있더군요. 미친사람들이 있는 그러나 그렇게 된데는 이유가 다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루나틱. 전에 본 제너두보다는 훨씬 재밌는 뮤지컬이었습니다. 공연 마지막에 백재현연출도 와서 재밌는 얘기도 해주더군요. 그러다보니 공연시간이 거의 2시간 반이 지나가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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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뮤지컬'에 해당되는 글 4 건
- 2008/12/02| 혀노| 뮤지털 루나틱
- 2008/10/02| 혀노| 뮤지컬 제너두 관람
- 2008/09/24| 혀노| 뮤지컬 제너두 당첨
- 2006/06/12| 혀노| I Love You
Culture 2008/10/02 21:59
뮤지컬 제너두 관람
이벤트로 당첨된 '뮤지컬 제너두'를 보고 왔습니다. 오래만에 보는 공연이라 설레임을 안고 종로로 향했습니다. ![]() 표는 미리 찾았는데 초대권이더군요. 당연한 거겠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보니 표가 좌석이 아니라 예약 순서라는 말이 있어서 자리가 이곳이 맞나 했는데 그 좌석이 다 이런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표 받아서 오고. 마지막에는 주연배우들이 싸인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싸인을 받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공짜로 본거니 뭐 더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 그런 뮤지컬이라고 생각되더군요. ![]() |
일상의 이야기 2008/09/24 22:06
뮤지컬 제너두 당첨
얼마전에 당첨이 되긴 했지만 이제 남깁니다. 여자친구랑 우연히 같이 가게 된 '더 플레이스'에서 하는 이벤트인데 제가 갔을 때 마침 제너두 표를 주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열심히 먹는 모습 찍고 여자친구가 올렸는데 당첨이 되었더군요.![]() 이런거 잘 되지 않았는데 올해는 운이 좋아서 그런지 웃찾사 공개 방청도 되어서 갔다 왔는데 이런 공연도 갔다 오는군요. '더 플레이스'는 유럽식 다이닝 카페라고 하는데 조금은 어색하고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여자랑 가기에는 분위기는 좋아 보였습니다. 바깥에 있는 장소에서 차를 마시면서 얘기를 할 수 있는게 사랑을 받는 이유중에 하나 같더군요. 지금은 다른 공연의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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