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올림픽에서 테러범에 의해서 살해당한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초로 만들어진 영화 뮌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이라 오랜만에 봤는데 흠 뭔가 하나도 모르겠는 얘기만 나오는 영화였다.
역사를 알지 못해서 그런건지. ㅡㅡ;;;;
이번에도 유태인 얘기가 또 나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도 유태인 출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냥 긴 시간동안 조용하게 지나가는 영화라는 것 밖에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근데 그거 관람등급이 어떻게 되지???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애들도 있던데.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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