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06/09/19 12:22
퍼즐 (두뇌유희 프로젝트)
| 물론 나의 관점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를 봤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사건을 만들었는데 의심의 의심을 거듭하면서 일이 진행된다. 그러면서 조금씩 지겨워 질꺼 같을 때 새로운 사건들이 하나씩 하나씩 보여지면서 사건은 해결되어 간다. 역시 제목처럼 두뇌유희 프로젝트라고 불릴만 하다. 포스터에 나온거 같이 쇼우 느낌도 나고 유즈얼 서스펜스 같기도 하면서도 나름대로 다른 느낌을 보여줬다. 나중에 DVD나오면 한번 더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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