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영화였다.빠른 액션과 시공간의 이야기는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다.또한 덴젤 워싱턴의 연기도 뛰어났다. 천진난만하면서도 일에 대해서는 철저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다. 일반적인 데자뷰라는 현상보다는 그런 느낌들이 이런것에 의해 생길 수 있다는 것 같은 영화다.(그런 기계가 과거에는 없었을 테니까)시간의 창이라고 하는 기계는 대단했다. 끈이론이라고 하는데 뭐 그거 보다는 그걸 맞게 촬영해서 그 앞에서 보면서 연기하는 배우들이 더 대단한거 같기도 하다.특히나 자동차 추격신은 압권이다. 말도 안되는 추격신이긴 하지만,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추격신이었다. 동시에 나오는 추격신은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역시나 보면서 브룩하이머가 제작할 만하다고 생각해주는 영화였다.보면서 Numb3rs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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