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07/07/19 22:56
다이하드4.0 Live Free or Die Hard
다이 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오랜만에 다시 '존 맥클라인'이 돌아왔는데 아쉬움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디지털 테러에 대항하는 아날로그 형사라는 내용은 저에겐 진부하고 지겹게만 느껴졌습니다.이제는 늙어버린 존은 더 이상 큰 액션은 못 보여 주네요. 하지만 오락 영화로서는 부족함이 없는 다이하드 4.0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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