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다 공포 영화를 잘 안보는데 이번에도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볼만한게 없었던것도 있고 원작인 강경옥님의 '두사람이다'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해서 봤습니다.하지만 결론은 조금 맘에 안들더군요. 결론이 조금 틀린거 같기도 하고(꼭 같아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왠지 '두사람이다'라는 의미를 잘 살리지 못하고 단지 나와 주변의 인물에 맞춰진게 조금은 맘에 안 들긴 했습니다. 좀 더 스릴러 물에 가까웠으면 하고 바랬는데 잔인한(?) 장면이 더 나와서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더 재밌었을까하고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
||
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강경옥'에 해당되는 글 1 건
- 2007/09/04| 혀노| 두사람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