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 실무 KIN : C/C++ 개발자를 위한
마소를 보다가 새 책이 나와서 그냥 표지만 볼려고 인터넷 서점을 뒤지다가 이것을 보고 그냥 구매해 버렸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이고 리뷰도 별로 없는데 단지 선착순으로 하나 더 준다는 것에 그만 현혹되고만 것이다. 다행히 주는 책이 C#이라서 더 바로 구매를 한거 같다.
찾아보니 부록으로 주는 책이 더 비싸던데,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인거 같다.
근데 내가 열심히 볼까? 지금은 시스템운영하고 있는데…
보긴 할 꺼 같다. 요즘 계속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때문이다. 나의 능력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악(?)이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