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개발자를 위한 KIN 포인터실무  진용훈 지음
C언어의 포인터 중 실무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이다. 간단한 이론 설명과 함께 포인터의 실무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사항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가상의 인물들이 대화 형식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마소를 보다가 새 책이 나와서 그냥 표지만 볼려고 인터넷 서점을 뒤지다가 이것을 보고 그냥 구매해 버렸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이고 리뷰도 별로 없는데 단지 선착순으로 하나 더 준다는 것에 그만 현혹되고만 것이다. 다행히 주는 책이 C#이라서 더 바로 구매를 한거 같다.

찾아보니 부록으로 주는 책이 더 비싸던데,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인거 같다.

근데 내가 열심히 볼까? 지금은 시스템운영하고 있는데…
보긴 할 꺼 같다. 요즘 계속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때문이다. 나의 능력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Trackback Address : http://nege.org/blog/trackback/1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id    pw    homepage    secret
  • 혀노의 미투데이 - 2008년...
  • Ubuntu 8.10 으로 upgrade...
  • 정리하다 찾은 성냥팔이소...
  • SKY IM-150L 판매
  • 뮤지털 루나틱
  •  
    1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