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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Culture'에 해당되는 글 93

  1. 2008/10/02| 혀노| 뮤지컬 제너두 관람
  2. 2008/09/06| 혀노| Mamma Mia! Movie
  3. 2008/01/07| 혀노| CGV VIP 쿠폰 수령, 하지만 이건 뭐~
  4. 2007/12/06| 혀노| 세븐데이즈
  5. 2007/11/07| 혀노| 히어로
  6. 2007/10/28| 혀노| 궁녀
  7. 2007/10/26| 혀노| 히어로:일본드라마
  8. 2007/10/26| 혀노| 레지던트 이블 3Resident Evil : Extinction
  9. 2007/10/19| 혀노| 바르게 살자
  10. 2007/09/16| 혀노| 두 얼굴의 여친

이벤트로 당첨된 '뮤지컬 제너두'를 보고 왔습니다. 오래만에 보는 공연이라 설레임을 안고 종로로 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는 미리 찾았는데 초대권이더군요. 당연한 거겠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보니 표가 좌석이 아니라 예약 순서라는 말이 있어서 자리가 이곳이 맞나 했는데 그 좌석이 다 이런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표 받아서 오고.

SM ART에서 처음으로 준비하는 공연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슈퍼주니어의 멤버가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행인지 이번 공연에는 안나왔습니다.
얘기가 신화적인 내용이 나와서 그런지 조금은 지루하고 광고하고 다르게 롤러장의 그런 컨셉인줄 알았는데 여주인공만 주구장창 타고 다니고 다른 사람들은 거의 안타고 다니더군요. 흠

아트센터에서 해서 그런지 작품들도 있고 장소 자체가 예뻐서 그런지 사람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가더군요. 덩달아 같이 여자친구랑 사진 찍고.


마지막에는 주연배우들이 싸인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싸인을 받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공짜로 본거니 뭐 더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 그런 뮤지컬이라고 생각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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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21:59 2008/10/02 21:59
Culture 2008/09/06 23:53

Mamma Mia! Movie

커플링을 찾으러 종로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피카디리에 가서 영화를 봤습니다.
뮤지컬로도 유명한 '맘마미아'를 영화로 만든 '맘마미아'가 마침 시간이 맞아 그걸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재밌을꺼 같다고 해서 봤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뮤지컬로는 아직 보지 않아서 그 느낌이 다르긴 하겠지만 상영시간 내내 나오는 노래는 익숙한 노래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와서 노래가 좋다고 여자친구가 그래서 CD나 선물해 줄까 합니다. OST 를 선물해 줄까 하는데 다행히 좋다고 느낀 Thank you for the music 이 OST에도 실려있네요. ㅎㅎ

Mamma Mia! The movie soundtrack
Original Release Date: July 8, 2008
Release Date: July 8, 2008
Label: Decca Copyright: (C) 2008 Littlestar Services Limited

1. Honey, Honey - Amanda Seyfried 3:07
2. Money, Money, Money - Meryl Streep 3:06
3. Mamma Mia - Meryl Streep 3:35
4. Dancing Queen - Meryl Streep 4:04
5. Our Last Summer - Colin Firth 2:57
6. Lay All Your Love On Me - Dominic Cooper 4:29
7. Super Trouper - Meryl Streep 3:54
8. Gimme! Gimme! Gimme! (A man after midnight) - Amanda Seyfried 3:52
9. The Name Of The Game - Amanda Seyfried 4:55
10. Voulez-Vous - Cast Of Mamma Mia The Movie 4:35
11. SOS - Pierce Brosnan 3:19
12. Does Your Mother Know - Christine Baranski 3:01
13. Slipping Through My Fingers - Meryl Streep 3:51
14. The Winner Takes It All - Meryl Streep 4:58
15. When All Is Said And Done - Pierce Brosnan 3:18
16. Take A Chance On Me - Julie Walters 4:01
17. I Have A Dream - Amanda Seyfried 4:22 /
     Hidden track. Thank You For The Music - Amanda Seyfried 3:44
2008/09/06 23:53 2008/09/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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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CGV VIP포인트에 맞춰서 혜택을 받게 되어 목동에 간 김에 CGV에 들렸다가 쿠폰을 수령해 봤다. 하지만 늘 느끼는 거지만 혜택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였다.

점점 많아지는 VIP 때문인지 작년과는 조금 더 축소된 혜택들이 있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도 작년에는 그냥 2인 공짜인것이 들어있었는데 이번에는 2매를 끊어야 한매가 공짜가 되는 그런 쿠폰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외에는 어김없이 있는 생일 쿠폰..
기억에는 작년에는 생일 쿠폰이 생일날만 되고 평일만 된다고 되어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생일 달 평일로 바뀌어 있었다. 흠 작년엔 생일이 휴일이어서 안썼는데 ㅡㅡ;;

그리고는 음료 쿠폰 몇장과 나머지는 팝콘 1000원 할인권. 별로 메리트라는게 없는 그런 느낌의 쿠폰북이었다.
올해는 VIP시사회나 열심히 응모해 봐야겠다. 얼마나 되려는지..
2008/01/07 13:35 2008/01/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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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2007/12/06 09:42

세븐데이즈

세븐데이즈 (Seven Days)

오랜만에 영화에 김윤진이 나왔다. 로스트로만 봤었는데. 언제 또 영화는 찍었는지.

영화는 재밌었다. 편집도 빠른거 같고. 복잡한거 같지만 결론에 잘 정리되어 풀리는 스토리도 좋았다.
2007/12/06 09:42 2007/12/06 09:42
Culture 2007/11/07 19:21

히어로

히어로 (HERO)

며칠전 드라마를 다 보고 오랜만에 홀로 조조영화를 봤다.
드라마를 보고 봐야 영화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서 미리 보고 봤는데 역시나 그런 면이 없지 않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다 드라마에 있었으니 영화에서는 사건만 전개 시키면 되는것이 었다. 물론 멋있게 주인공이 해결을 하지만 말이다.

짧은 출연시간의 이병헌이 포스터에 있는게 신기하긴 하지만 그보다 더 신기하게 생각한건 몇년전 드라마에 나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시 영화에 출연했다는게 신기했다.

우리나라 였으면 출연료 때문에 힘들었을꺼 같은데.

그러면이 일본에서 이 영화가 더 인기있게 만든 요인인거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2007/11/07 19:21 2007/11/07 19:21
Culture 2007/10/28 19:20

궁녀

궁녀

처음엔 스릴러물에 추리물인줄 알고 봤는데 조금은 엽기적이고 허무한 이야기의 궁녀였다.

잘 다뤄지지 않던 궁녀들의 이야기여서 흥미를 주기에는 좋았는데 아쉬움이 남게 만드는 부분이 없지 않았다. 사건의 해결의 실마리가 거의 풀려갈 쯤에 어의없는(?) 귀신의 등장은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없게 해 줬다.






2007/10/28 19:20 2007/10/28 19:20

히어로 (Hero)

2007년 개봉하는 영화 히어로를 보기 위해 친구가 먼저 보고 보면 좋다고 해서 봤다. 낮은 학벌의 사법고시 통과로 검사가 된 주인공인 쿠리우와 검사들의 이야기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남을 배려하고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해서 해결하는 모습에서 통쾌감을 주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권위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검사의 모습이 수수한 모습으로 나오고 자신의 위치에 대해서 연연하지 않는 모습이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 이유인거 같다.

몇년만에 다시 만들어지는 영화에 기존에 드라마에 나왔던 사람들이 대부분 나오는거 같은데 왠지 우리나라였으면 생각도 못 할 것 같은 캐스팅이다.

처음엔 히어로라는 말을 듣고 히어로즈를 생각한건 나만 그럴까?
2007/10/26 17:38 2007/10/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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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3 (Resident Evil : Extinction)

점점 더 흥미로운 거 보다는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이 더 많았다. 2편을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내용을 모르겠고.

1편에서 나왔던 신선한 레이저를 이용한 허무한 결말은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졌다.

깜짝 깜짝 놀라는거 싫은데....
왠지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007/10/26 17:33 2007/10/26 17:33
Culture 2007/10/19 11:30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자

포스터에 보니 장진+정재영+라희찬 이렇게 되어 있네요. 감독은 라희찬이고.
처음엔 모르고 보니 장진 감독의 정재영 주연인줄 알았는데 감독은 다른 사람이고 각색만 장진감독이더군요.

뭐 어쨰든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 봤습니다. 기대치도 높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은 영화 같네요.

덤덤한 모습의 정재영의 연기가 재미를 더 해주는거 같네요.

'후회하실 텐데요.'  재밌는 대사죠.



2007/10/19 11:30 2007/10/19 11:30
Culture 2007/09/16 01:24

두 얼굴의 여친

두 얼굴의 여친

정려원이 너무나 귀엽게 나옵니다. '아니'일때는 정말 정말 귀엽네요.
앞으로 연기를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좋은 활동을 기대해도 될 정도로 보입니다.

다중인격의 주인공이 나와서 어떨까 했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만화책 '사이코닥터 카이교우스케'에 나오는 사기꾼 목사얘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만화책은 어렸을 때의 기억이고 영화에서는 좀 크긴 했지만 충격으로 인해 다른 인격이 생겨나고 그중에 서로의 존재를 모르는 인격도 있고 아는 존재도 있는데 나중에는 잘 해결되죠!

영화를 보기전에 이 만화책을 보고 보면 조금은 더 이해(?)가 갈거 같네요.
2007/09/16 01:24 2007/09/16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