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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를 잊더라도 나중에 추억으로 기억하자

'2008/03'에 해당되는 글 7

  1. 2008/03/31| 혀노| htaccess 로 바로 주소 이동하기
  2. 2008/03/19| 혀노| 도메인을 오픈아이디로 사용하기
  3. 2008/03/18| 혀노| 구글 애플리케이션 적용
  4. 2008/03/16| 혀노| PHP Framework - cakePHP
  5. 2008/03/12| 혀노| MCSE 2003 완성
  6. 2008/03/03| 혀노| 하까다분코 (博多文庫) - 일본 라멘집
  7. 2008/03/01| 혀노| 대천 해수욕장에 갔다오다

처음에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설치형 블로그인 날개로 바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설치를 하다보니 주소가 http://nege.org/myblogs 였고 이걸 http://nege.org 로 들어오면 index.html로 리다이렉션을 실행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htaccess가 생각나서 자료를 찾아보니 간단하게 바로 http://nege.org를 치면 myblogs가 보이게 할 수 있었습니다.

RewriteEngine On
RewriteRule ^$ myblogs/

^$ 사이에 /를 넣으면 안되는 거였군요. 정규식을 이해를 잘 못해서 순간 헤맸습니다.

 참고 자료
http://numz.net/numz/section/club.php?s ··· o%3D8914
http://www.google.co.kr/search?q=htacce ··· 3Bsa%3Dn

2008/03/31 18:47 2008/03/3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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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긴 하지만 요며칠 도메인을 이용해서 구글 app도 가입하기도 해서 내친김에 openid 까지 도메인으로 변경했습니다.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www.myid.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userid.myid.net/"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userid.myid.net/xrds" />
위에서 userid 부분을 자신의 아이디로 변경후 <head></head> 사이에 넣고 저장을 하면 적용이 되는군요. 그러면 다음부터는 자신의 도메인으로 openid를 쓸 수 있습니다.

기존에 hyuno.myid.net 으로 사용하던 openid를
변경후 nege.org 만으로도 openid를 사용할 수 있더군요.

하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델리게이션을 지원 안하면 다시금 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좀 불편하긴 하지만 도메인을 잃어버리기 전까진 계속해서 쓸 수 있는 openid이네요.ㅎㅎ
2008/03/19 02:47 2008/03/19 02:47

전에 우연히 구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봤다가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다시 관련을 글을 보고 이 블로그의 도메인을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했습니다.

지금은 호스팅을 하고 있어서 MX record 및 CNAME을 변경을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먼저하고 내용을 질문게시판에 올리니 바로 변경해 주어서 지금은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써 보고 모든 메일 주소를 새로 만든걸로 통일을 할 까합니다.
기존에 호스팅하는 회사에서 지원해주던 메일이 과도한 스팸이 어쩌구 해서 기능을 지우고 지원도 적어서 쓰지 않고 있었는데 앞으론 자주 쓸 수 있을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메인만 있으면 gmail 및 기타 다른 서비스를 그룹웨어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네요. 작은 규모의 회사나 개인이라면 한번 신청해 볼 만한거 같습니다.

2008/03/18 19:20 2008/03/18 19:20
이번달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보다보니 '웹2.0을 선도하는 Rapid Web Development'라는 주제로  커버스토리가 쓰여져 있더군요.
여러가지 웹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레임 워크가 나와있는데 그중에 관심을 가게 하는게 CakePHP 였습니다. 물론 할 줄 아는게 PHP 가 주다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기사를 쭉 훓터보고 홈페이지에 가서 screencasts도 보긴 했는데 멋있어 보이긴 하는데 또 공부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Ruby on rails와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하는 CakePHP 는 복잡한 과정들을 대신해 주고 개발의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고 합니다.

15분만에 만드는 Blog는 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지속적으로 View, Controllor, Model을 이용해서 편집을 해주면 간단하게 내용이 보이고 자동으로 routing이 되는 하나의 작은 Blog를 보여줍니다.
MVC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그래도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개발을 전문적으로 안하고 그냥 취미로 막하다보니 그런건 열심히 안 봤는데 개념을 잡기가 힘이 들더군요.

CakePHP 한국 사용자 모임 도 있지만 메뉴얼 말고는 크게 볼 내용이 없더군요. 요즘에 많이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 크게 도움을 받을 내용은 없어 안타깝더군요.

이걸 보니 http://www.idtail.com/도 이걸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2008/03/16 00:58 2008/03/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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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CSE2003 자격증 취득을 끝냈습니다. 기나긴 세월 이었는데 드디어 끝냈습니다. 준비를 하고 처음 시험을 본 것이 2006년이고 2007년 3월에 MCSE 2000을 취득했는데 거짐 1년만에 업그레이드를 완성했군요.

뭐 MCSE2000이랑 2003은 로고는 같으니까 별 상관은 없는데 이번에 나오는 2008로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꼭 취득했어야 하는 자격증이었습니다.
이걸 계기로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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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E(Mar 10, 2008)

2008/03/12 13:16 2008/03/12 13:16
처음으로 하까다분코 (博多文庫)라는 일본 라멘집에 갔습니다.

찰나의 시간으로 50분을 기다려서 먹긴 했는데 왠지 입에 안 맞은 음식을 돈 주고 먹은거 같았습니다.

매력일 수 있는 돼지고기 국물이 단지 느끼하다고만 느껴질 뿐 생각보다 이하더군요...

역시 일본 음식은 아직은.....
2008/03/03 00:11 2008/03/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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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달려서 도착한 대천해수욕장. 아직은 많이 춥지만 그래도 아침에는 멋있는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8/03/01 20:08 2008/03/0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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